음식 환경이 바뀌면 질병도 변한다. -대시 우드 박사 무소식이 희소식 , 소식이 없는 것이 곧 잘 지내고 있다는 표시라는 말. 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번 해보자' 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탈무드 장딴지와 정강이에 털이 닳아서 없다. 세상 일에 분주한 것. -장자 오늘의 영단어 - consequently : 따라서, 결과적으로, 그로 인해서죽음이란 우리에게 등을 돌린 빛이 비치지 않는 생의 한 측면이다. -릴케 오늘의 영단어 - damage : 손해, 피해오늘의 영단어 - timidity : 겁, 소심, 수줍음대문 밖이 저승이라 , 사람은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말. 장사라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 장사를 하는 것이지만 동시에 세상을 위한 것이다. 상품을 파는 사람은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고, 사는 사람은 가치 있는 물건을 삼으로써 이득을 얻는다. 둘 사이의 균형, 즉 양쪽 모두 이익을 얻는 공존공영이 없으면 진정한 의미의 장사는 성립하지 않고 발전도 없다. 장사로 성공하려고 하는 자는 결코 이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나라무라 사요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