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불에 밥짓기 , 어떤 일에 곁따라 다른 일이 쉽게 이루어짐을 이르는 말. 나는 선수들의 능력에 대한 나의 무조건적인 신뢰를 그들이 믿기 전까지는 절대로 그들을 비판하지 않는다. -존 로빈슨(미식축구 감독)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새우로 잉어를 낚는다 , 밑천을 적게 들여 큰 이득을 얻는다는 말. 마음은 측정도 안되고 길도 나있지 않으며 지도로 그려지지도 않는다. 마음은 선악이 공존하는 신비의 세계이다. 이성은 머리 속에서 생겨나 외부로 움직여 타인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나, 마음은 가슴속에서 생겨나 자신에게로 나아간다. 모든 것은 마음으로부터 출발하고 마음에서부터 바뀐다. 마음이 옳지 못하면 비뚤어진 양심은 우선 자신을 갉아먹기 시작한다. -라즈니시 오늘의 영단어 - Joint Security Area : 공동경비구역아직 결혼을 못하고 있는 당신은 너무나 이기적이다. 당신이 좋아하는 것, 당신이 관심 있는 것 외엔 도무지 눈길을 돌리려 하지 않는다. 이렇게 해서 벌어진 세대 차이를 극복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결혼’이란 말을 꺼낼 자격조차 없다. -송미정 나의 삶은 단지 어떤 것의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세상의 모든 행동은 대자연의 힘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림자(影)와 망량(罔兩, 그림자 바깥쪽에 생기는 희미한 그림자)의 문답. 망량이 그림자에게 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 일이다. 지금 당신이 걸으면 나도 따라서 걷고 당신이 앉으면 나도 앉고, 당신이 서면 나도 서게 된다. 도대체 내게는 자주(自主)의 지조는 없는 것일까.' 이 물음에 대해 그림자가 답했다. '나도 그와 똑같다오. 무엇에 지배되고 있는 것 같아. 즉 그림자를 만드는 실체가 있어 그 실체의 행지자기(行止坐起)에 따라서 나도 또한 행지좌기한다오.' 라고 답했다. 즉 천지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대자연의 힘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threat : 위협쥐 소금 나르듯 , 조금씩 조금씩 줄어서 없어진다는 말.